저는 경기순환에는 여러가지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 중에 3가지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시직고용, ism제조업pmi, 경기선행지수(LEI)를 가져왔습니다. 3지표는 서로 다른 경제활동을반영해서 주기는 서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임시직고용은 고용순환, pmi는 제조업경기순환, LEI는 전체 경기방향을 가리킵니다. 저 그래프들은 작년에 만들었던 자료라 올해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래프의 한 파동을 한 사이클로 생각하면 임시직고용은 90년대는 3회, 2000년대,10년대는 2회의 사이클이고 지금은 2020년대 2번째 사이클로 추정됩니다. pmi는 80년대,90년대,2000년대,10년대 다 3회의 사이클이고 지금은 2020년대 2번째 사이클로 추정됩니다. LEI는 8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