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6년이후 첫 비농업고용지수(nfp)가 마이너스가 나왔을 때 년월을 다 찾아서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의 물가3%(1990년이전 4%)이하였는지 이상이었는지를 적고 물가3%위였을 때 물가방향도 적었습니다.
하는 물가3%이하, 상은 물가3%위였다는 의미입니다.
구인구직비율(vu)6달 평균의 방향도 적었습니다.
그리고 고용고점이었던 시기와 침체 시작 시기도 적었습니다.
고용고점 이후에는 고용이 감소하여서 침체 시기와 거의 비슷한데 지수 하락, 경기 하락을 감안하여 그렇지 않은 때도 있습니다.
1년고점은 1년물채권금리 고점을 말합니다.
이전고점은 90년처럼 1년물금리 고점이 형성되기 이전보다 더 높게 89년에 고점이 형성된 경우 적었습니다.
표를 보시면 첫nfp(-)가 물가3%이하와 vu6m이 상승할 때는 의미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용감소, 침체, 1년물금리 고점과 관련있는 첫ntp(-)는 물가3%이상에서 vu가 하락할 때임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발견한 위험회피3요소와 맞아떨어집니다.
1995년5월은 물가3%이상에서 vu가 하락할지 상승할지 방향을 모색할 때였는데 이후 물가가 내려오고 vu가 상승하면서 연착륙하였습니다.
표를 보시면 74,80,81,90,00,07년은 첫nfp(-)와 1년물금리 고점시기가 한달 차이로 비슷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69년만 첫nfp(-)와 1년물금리 고점시기가 3달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74,80,81,90년은 물가상승할 때였는데 첫nfp(-)이후 바로 해고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1년물금리 고점이 첫nfp(-)시기와 비슷합니다.
반면 물가상승했던 69년은 첫 nfp(-)출현 후 4개월 후에 해고국면에 접어듭니다.
그래서 첫nfp(-)와 1년물 금리 고점의 시간차가 발생합니다.
물가가 횡보했던 2000년은 5월에 vu6m이 고점을 찍고 하락했는데 00년6월에 nfp(-)가 출현합니다.
vu6m 하락시기와 nfp(-) 시기가 비슷해서 1년물금리 고점 시기도 비슷합니다.
8월부터 물가 상승했던 2007년은 물가상승으로 1년물금리도 상승해야 했지만 은행위기로 인한 해고를 선반영하여 07년6월에 1년물금리 고점을 찍습니다.
그런데 vu6m이 07년6월에 고점이었고 이후 07년7월에 nfp(-)를 찍어서 1년물금리고점이 nfp(-)와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1989,90년은 재미있는 사례입니다.
vu6m이 89년4월에 고점을 찍는데 1년물금리는 금리인하를 선반영하여 89년3월에 고점을 찍습니다.
그러나 물가는 내려가지 않았고 걸프전으로 유가가 상승하며 물가가 상승하자 금리도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다 90년7월 첫nfp(-)가 나오고 바로 해고국면에 접어들며 90년8월에 1년물금리는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데 그 고점이 89년3월보다 낮았습니다.
이걸 보면 vu6m이 하락전환한다고 무조건 금리가 내려가는 것은 아니고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금리상승하여 새로운 고점도 만드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74,80,90년 같은 중동전쟁같은 외생적 요인이 있을 때는 첫nfp(-)이후 바로 해고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81년 같은 강한 긴축의 정책 요인도 첫nfp(-)이후 바로 해고 국면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69,00,07년처럼 내생적 요인의 경우는 첫nfp(-)이후에 바로 해고국면으로 가지 않고 시간을 두고나서 해고국면에 접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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