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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제조업pmi 50이하에서 pmi 하락 상승시 2년물금리 비교

이 글은 원래는 계획이 없었습니다.pmi와 주가지수의 관계를 알고 싶어 글을 썼었는데 pmi와 주가지수가 큰 연관성은 없어서 pmi와 구리가격은 관련이 있을 것 같아 pmi와 구리가격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pmi와 구리가격에 대한 글을 쓰고 나니 pmi와 2년물금리와의 관계도 궁금해져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0년물금리가 아닌 2년물금리를 가져온 이유는 10년물금리가 수급에 의한 변수가 있고 제 주요 투자대상이 2년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0년물이나 2년물이나 흐름은 비슷합니다.  물가3%이상에서 pmi가 50이하에서 바닥까지 하락할 때 7번 중에 고용이 감소할 때가 4번으로 다수를 차지합니다. 4번은 고용감소로 인해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실업률 상승으로 물가도 내려가서 2년물금리는 하락하였습니다..

경제 2024.05.29

구리와 물가상승률

그제 구리가격과 ism제조업pmi글을 쓰면서 구리가격이 물가상승률 3%위냐 아래냐에 따라 많이 달랐습니다. 물가3%위에서 pmi가 상승할 때 경기확장으로 구리가격이 올라야할 것 같지만 대부분 횡보하였습니다. 물가3%위에서 pmi가 상승할 때 구리가격이 상승한 경우는 고용 상승인데 통화완화를 한 2가지 경우 밖에 없었습니다. 한가지는 87.8~87.12로 블랙먼데이로 고용이 증가함에도 금리인하를 했던 경우이고 이때 달러는 약세로 갔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최근으로 통화완화를 시사한후 24년2월부터 지금까지 구리가격은 상승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물가3%위에서 pmi가 50이상인데 금리인하한 경우는 1987년밖에 없고 통화완화 시사까지 하면 1987년과 지금밖에 없습니다. 물가3%아래에서 pmi가 상승할 때는 ..

경제 2024.05.28

현재 원자재가격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통화정책

원래 금은 가격은 달러지수와 실질금리에 역으로 움직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것들을 다 무시하고 최근 금은 가격은 파월의 말에 의해서 움직였습니다. 1분기 물가지표가 안좋게 나오는데도 파월이 통화완화적인 발언을 하자 시장이 연준의 물가 통제 의지와 능력을 의심하며 금은 가격은 상승하였습니다. 구리가격은 달러지수와 ism제조업pmi와 통화정책에 의해 좌우됩니다. 최근 달러지수는 횡보하였고 pmi는 상승하였습니다. 어제 글에도 썼지만 지금까지 물가3%위에서 pmi가 상승할 때는 구리가격은 횡보한 적이 많았습니다. 유일하게 상승했던 경우는 블랙먼데이로 금리인하를 했던 1987년 하반기와 최근에 통화완화를 시사한 경우입니다. 최근 구리가격 상승은 금은과 마찬가지로 파월의 통화완화 발언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제 2024.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