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플레 나우캐스팅 예측치

吾喪我 2026. 5. 3. 06:41

0.2(파랑) 0.3(주황) 0.4(회색)

 

제가 물가예상경로를 그렸었습니다. 

향후 cpi mom 평균 0.2%의 경로에서는 물가 3%위 횡보후 하락, 0.3%의 경로에서는 물가3%위 횡보 물가고착화, 0.4%의 경로에서는 물가3%위 상승, 재인플레의 시나리오로 갈 것 같다고 애기했습니다. 

 

인플레 나우캐스팅을 가져와봤습니다. 

 

 

인플레나우캐스팅은 물가가 문제가 될 때는 실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고 물가가 문제가 안 될때는 실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 믿을게 못됩니다.

그렇다고 향후 물가 예상을 참고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니 가져옵니다. 

인플레 나우캐스팅은 참고만 해야합니다.

4월, 5월은 mom을 각각 0.46%, 0.41%, yoy는 3.6%, 3.9%로 예상하여 4,5월 물가가 상승하는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만약 저 예상대로 된다면 5월중순부터 6월까지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금리상승으로 주가지수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유가가 하락하고 인플레가 구조화 안되면 7월 이후는 cpi mom이 높게 나온다고 볼 수 없어 이후는 지켜봐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물가예상경로와 시나리오 글에서 쓴 것처럼 물가가 오른다고 꼭 시장금리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침체가 아닌 상태에서 물가3%위에서 물가가 오르더라도 시장금리가 오르지 않으면 주가지수는 약간 상승하거나 횡보할 수도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는데 금리가 오르지 않았던 경우는 고용둔화 침체 때와 일시적물가 컨센서스였을 때이고 대부분 물가가 오를때는 시장금리는 올랐습니다. 

1990년 8,9월이나 2007년말에서 2008년초는 물가가 오르는데 고용둔화나 침체로 인해 시장금리는 오르지 못해 횡보하거나 하락했습니다. 

2021년에는 연준 기관 시장 다 물가상승이 일시적이라 봐서 물가가 오름에도 기대인플레와 시장금리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향후 재인플레 여부와 시장금리를 볼려면 서비스,임금,주거비 같은 구조적 인플레로 갈지 기대인플레는 통제가 잘 되는지 봐야 합니다. 

3월 주거비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는 3.36%이고  6달 평균 mom연율 환산은 3.44%로 상승중입니다.  
평균 cpi mom 0.3의 경로 이상이면 서비스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월 시간당 임금yoy는 3.52%이고 6달 평균 임금상승률은 3.75%로 조금씩 하락중입니다. 
3월 주거비 물가는 3.02%이고  6달 평균 mom연율 환산은 2.6%로 횡보중입니다. 

 

 

10년 기대인플레는 지금 2.48%로 전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플레가 일시적인 인식이면 10년 기대인플레는 전고점에 막혀서 내려가 박스권을 그릴 것입니다.

시장이 재인플레를 의식하면 2.5%위를 뚫고 올라가고 금방은 2.5%밑으로 내려오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2.7%를 넘기는 힘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