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은 물가로 인해 1995로 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바뀔 연준의장 뻘짓으로 1969 2000로 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외부충격으로 1990(걸프전) 2020(전염병) 2008(은행위기)로 갈수도 있을 것도 같고.
그외 자연재해의 외부충격도 있을 수 있습니다.
1. 1995
물가: 3%위아래 둔화, 임금·주거비 진정, AI로 고용억제로 물가상승 억제
고용: 둔화하지만 붕괴 아님
정책: 보험성 완화를 정당화할 수 있는 환경
당장은 1995형(저물가·저고용압력·완만한 확장) 으로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유지 난이도가 매우 높은 균형점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1995에 비해 주식 거품도 심하고 부채도 많습니다.
2.1969
1967년이 2023년처럼 침체 우려가 높았던 때입니다.
그러나 물가가 낮아 보험적 금리인하로 연착륙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금리인하 효과로 물가가 상승해서 긴축을 가져가서 먼저 지수는 하락하고 이후 침체가 왔습니다.
파월처럼 긴축과 완화사이 밀고 당기기를 하면 1995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데
트럼프의 정치적 욕심과 바뀔 연준의장 뻘짓으로 금리인하를 많이 하게 되면 1969처럼 될 수 있습니다.
3. 2000
1995년 3번의 금리인하 후에 1번의 금리인상으로 어려운 균형을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1998 LTCM파산으로 3번의 금리인하 후에 경기가 과열되었습니다.
그러나 1999년에 Y2K문제로 금리인상을 느리게 가져가다 3%위로 물가가 올랐고
이후 급하게 금리인상으로 물가3%위 상승이 아니고 3%위 물가횡보를 만들 수 있었지만 긴축으로 침체가 왔습니다.
바뀔 연준의장이 생각보다 물가를 신경쓰며 금리인하를 하더라도 경게하며 할 경우 1969가 아닌 2000이 될 수 있습니다.
4. 1990(걸프전) 2020(점염병) 2008(은행위기) 자연재해?
1969 2000 같은 내재적 요인이 아니라 외부충격으로 침체와 자산하락이 오는 경우입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중동전쟁 전염병 은행위기 외에 자연재해의 외부충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1969 2000보다 이 가능성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1970년 이후 내재적 요인보다 외부충격 침체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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