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좌측 경기선행지수증감률은 11.3%로 하락하였습니다.)
선행지수(전년동월대비증감률)는 2010년 1월되어서 방향을 바꾼 것 같습니다. 왼쪽의 선행지수는 한국은행에서 발표되는 것으로 전년동월수치가 전후12개월이동평균수치로 환산한 것이고 오른쪽 선행지수는 전년동월수치 그대로 환산하여 계산한 것입니다. 한국은행수치는 2010년 1월 11.3%로 하락하였습니다. kosis에서 발표한 수치를 그대로 계산한 것은 오른쪽으로 12개월연속상승하다 1월 들어 상승을 멈추었습니다.
앞으로의 몇개월간의 장은 상승은 어렵고 제 생각으로 올 상반기는 1550에서 1750사이의 박스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 경상수지는 적자이고 투자자예탁금은 상승했고 외국인순매수금액은 플러스이나 금액이 6천억대로 많이 줄었습니다.
2월은 투자자예탁금도 줄고 외국인순매수금액은 마이너스가 되어 여건이 많이 안좋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월 소비자물가는 3%위로 올랐으나 2월은 다시 2.7%로 내려앉은 것은 다행입니다.
경제성장률과 민간소비증감률은 전기대비입니다.
코스피 3년평균per는 순이익을 2007년1/4분기에서 2009년4/4분기까지 12분기 합을 3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해야 하나 아직까지 코스피 700여 기업들의 2009년 4/4분기 순이익이 발표되지 않아 편의상 2006년 4/4분기에서 2009년 3/4분기까지 12분기합을 3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yield gap은 1/per-3년국채수익률을 한 것입니다. yield gap은 향후 예상 eps로 계산해야 하나 과거 자료로 계산한 것이라 최근 것이 너무 낮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자료는 한국은행(ecos.bok.or.kr), 한국통계포털(kosis), 한국증권거래소(krx, 코스피상장기업들 순이익, 시가총액)에서 구했습니다.
미국지표는 제조업지수, 실질소비지출, 미시건대학소비심리지수, 실업률이 나아졌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미국 자동차판매대수는 1980년대초와 비슷하여 소비가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 멀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물가는 12월에 2.8%로 오르다 1월에는 다행히도 2.7%로 상승을 멈추었습니다. 그러나 기저효과때문인지 생산자물가는 많이 올랐습니다.
자료는 세인트루이스연방은행(실질소비지출,자동차판매대수,미시건대학소비심리지수,실업률,물가,교역가중달러)
에너지정보국(WTI), 노동부(시간당실질임금), 미국공급관리자협회(ism제조업지수)에서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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